Bar in Coil

대한제강은 오랜 연구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코일철근을 도입하였습니다. 이미 유럽에서는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는 코일철근은 자동화 설비를 통한 생산 효율성 극대화, 인건비 절감, 철근의 가공손실 및 사용량 감축, 적절한 재고관리, 적재공간의 효율적 사용 등의 다양한 이점을 가진 신개념 철근입니다.

Bar in Coil의 모습입니다.

Details

Bar in Coil 의 내경 길이 700mm 와 외경 길이 1,050mm가 표기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. Bar in Coil 의 높이 1,100mm가 표기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.
  • 단중 : 2.2톤(1 coil)
  • 강종 : SD300, SD400, SD500, SD600, SD400W, SD500W, SD295A, SD345, SD390, 500N, B500B
  • 인증 현황 : KS D 3504, MS 146, AS/NZS 4671

Bar in Coil의
장점

평택공장에 코일철근 제조 설비를 도입한 모습 평택공장에 코일철근 제조 설비를 도입한 모습

생산성 증대와 로스 절감 측면에서 탁월한 코일철근은 자동화 설비에 사용할 수 있어 인건비 절감에도 효과적입니다. 코일 형태의 철근은 적재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직선 철근의 길이 차이로 오는 재고관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. 또한 개별 낱가치 보다는 롤(Roll) 형태가 가공 생산성이 더 높습니다. 코일철근 1 Bundle은 중량 2.2톤, 길이 약 2,200미터(13mm 기준, 8m 일반 철근 275개 분량)로, 철근 가공 시 자재교체 시간을 줄여 기계당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, 연속적으로 철근 가공을 가능하게 하여, 생산성 증대 및 로스 절감 효과를 가져옵니다.

Type

내수용 Bamboo

  • SD300 SD300
  • SD400 SD400
  • SD500 SD500
  • SD600 SD600
  • SD400W SD400W
  • SD500W SD500W

수출용 Fishbone

  • 295A(일본) 295A(일본)
  • 500B(싱가폴, 필리핀, 말레이시아, 이라크) 500B(싱가폴, 필리핀, 말레이시아, 이라크)
  • 500N(호주) 500N(호주)